중량에 따라 각인 자리와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중량별 각인, 골드바 표면 표시, 1kg 각인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골드바 중량 — 1kg·100g·10g 어떤 것을 고르나.
골드바 표면에는 여러 표시가 새겨져 있다. 순도, 중량, 발행처, 일련번호가 기본이다. 여기에 따로 문구를 더 넣는 경우가 있다.
기본 표시는 물건을 확인하는 근거다. 추가 각인은 그 위에 별도로 넣는 것이다. 둘은 성격이 다르다.
표면 넓이는 중량에 비례한다. 그래서 중량이 크면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많아지고 작으면 제한된다. 각인 계획이 있으면 중량부터 본다.
1kg짜리는 표면이 넓어 기본 표시 외에 여유가 있다. 문구를 넣기에 가장 수월하다. 글자 크기도 크게 잡을 수 있다.
100g은 자주 쓰이는 중량이다. 기본 표시가 들어가고 남는 자리가 있지만 넉넉하지는 않다. 짧은 문구가 알맞다.
작은 것은 기본 표시만으로도 표면이 거의 찬다. 추가 각인은 어렵거나 아주 짧게만 된다. 되는지 먼저 물어본다.

앞면에는 대개 기본 표시가 들어간다. 뒷면이 비어 있으면 그쪽에 넣는 경우가 있다. 어느 면에 넣을지 정한다.
발행처에 따라 뒷면에 무늬가 들어가 있다. 그러면 넣을 자리가 없다. 각인 계획이 있으면 이런 것을 피한다.
투명한 포장 안에 밀봉된 형태가 많다. 각인을 넣으려면 그 봉인을 뜯어야 한다. 이 점이 가장 큰 갈림길이다.
되팔 때 순도와 무게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붙는다. 값이 정해져 깎이는 것은 아니지만 절차가 길어진다. 알고 정해야 한다.
봉인하기 전에 각인을 넣는 방식이 있다. 주문 단계에서 문구를 정하면 그렇게 만들어 준다. 봉인을 뜯을 일이 없다.
이미 가진 것에 새기려면 봉인을 뜯어야 한다. 그러면 다시 밀봉하기 어렵다. 되팔 계획이 있으면 권하지 않는다.
기계로 눌러 찍는 방식과 깎아 내는 방식이 있다. 표면 상태와 깊이가 다르다. 어느 쪽인지 물어보면 알려 준다.

너무 얕으면 잘 안 보이고 너무 깊으면 무게에 영향이 갈 수 있다. 적당한 깊이가 정해져 있다. 맡기는 곳에서 판단한다.
깎아 내는 방식이면 아주 미세하게 줄어든다. 실제 값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걱정되면 미리 물어본다.
중량과 자리에 따라 정해진다. 1kg이면 여유가 있고 작은 것은 몇 자로 제한된다. 후보를 길이별로 준비하면 그 자리에서 정해진다.
이름, 날짜, 회사명, 짧은 문구가 흔하다. 기념이나 전달의 뜻을 담는 경우가 많다. 길게 쓰기보다 짧고 분명한 것이 낫다.
폭이 좁은 글씨체를 고르면 몇 자를 더 넣을 수 있다.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보고 정한다. 문구를 줄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다.
가운데에 한 줄로 넣을지, 두 줄로 나눌지 정한다. 표면이 넓으면 두 줄이 가능하다. 도안을 먼저 보여 달라고 하면 좋다.

새기기 전에 배치를 그림으로 보면 실수가 준다. 한 번 새기면 지울 수 없다. 이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다.
같은 문구를 여러 개에 넣으면 한 번에 진행된다. 각각 다른 문구면 시간이 더 든다. 미리 목록을 정리해 간다.
여러 개에 순번을 넣어 구분하는 방식이 있다. 나중에 관리하기 쉬워진다. 전달할 곳이 여럿이면 유용하다.
문구가 정해져 있으면 오래 걸리지 않는다. 도안을 새로 짜거나 개수가 많으면 늘어난다. 필요한 날짜가 있으면 먼저 말한다.
글자 수와 방식, 개수로 정해진다. 개수가 많으면 개당 값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다. 견적을 받아 두면 계산이 선다.
각인이 들어간 것은 전달용인 경우가 많다. 상자와 포장까지 함께 준비하게 된다. 값에 포함인지 따로인지 확인한다.
추가 각인이 있어도 순도와 무게로 값이 나온다. 문구 자체가 값을 깎지는 않는다. 다만 봉인이 없으면 확인 절차가 붙는다.

기본 표시를 가리도록 새기면 확인이 어려워진다. 순도와 중량, 일련번호가 보이는 자리는 남긴다. 맡기는 곳에서 알아서 피해 준다.
각인을 넣어도 일련번호와 보증서는 그대로 쓰인다. 함께 보관한다. 이 둘이 있으면 나중이 편하다.
각인 계획이 있으면 표면 넓이를 함께 본다. 작은 것을 여러 개 하려면 넣을 자리가 부족할 수 있다. 큰 것 하나가 나을 수도 있다.
여러 사람에게 나눠 줄 것이면 작은 중량이 편하다. 다만 각인 자리가 좁다. 문구를 짧게 잡으면 해결된다.
이름 대신 머리글자를 쓰거나 날짜의 구분 기호를 뺀다. 뜻은 그대로 두고 자리만 줄인다.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문구가 맞는지, 배치가 치우치지 않았는지, 기본 표시가 가려지지 않았는지 본다. 그 자리에서 말해야 처리가 간단하다. 사진으로도 남겨 둔다.

되는 중량, 넣을 수 있는 글자 수, 새기는 방식, 봉인 처리, 기간. 이 다섯이면 충분하다. 개수가 많으면 값도 함께 묻는다.
발행처에서 만들 때 넣는 방법과 세공을 다루는 곳에 맡기는 방법이 있다. 앞쪽은 봉인을 건드리지 않아 유리하다. 어느 쪽이 되는지 먼저 물어본다.
만들 때 넣으려면 주문할 때 문구를 확정해야 한다. 그 뒤에는 바꾸기 어렵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다.
골드바 표면은 매끈해서 자국이 잘 보인다. 새기는 과정에서 주변이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다. 다루는 곳에 맡기는 이유다.
각인이 있어도 보관법은 같다. 습기가 적은 곳에 두고 다른 것과 부딪히지 않게 한다. 봉인이 있으면 그대로 둔다.
받는 쪽 이름이나 날짜를 넣는 경우가 많다. 개수가 여럿이면 목록을 정리해 한 번에 맡긴다. 시간과 값이 모두 줄어든다.
길게 쓰기보다 짧고 분명한 것이 표면에 잘 어울린다. 이름과 날짜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자리가 남으면 그대로 두어도 된다.
중량이 작으면 기본 표시로 표면이 거의 차서 어렵거나 아주 짧게만 됩니다. 각인 계획이 있으면 중량을 정할 때 함께 보십시오.
이미 밀봉된 것에 새기려면 뜯어야 합니다. 주문 단계에서 문구를 정하면 봉인 전에 넣어 주므로 그 방법이 낫습니다.
문구 자체가 값을 깎지는 않습니다. 다만 봉인이 없으면 순도와 무게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붙습니다.
됩니다. 같은 문구면 한 번에 진행되고 개수가 많으면 개당 값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GBK금거래소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